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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重点讨论] [2008MBC][甜蜜人生][ 吳娟受 李东旭 鄭普碩 朴是緣 鄭鏮雲][接档绯闻]

本主题由 taurus39 于 2008-5-14 19:22 设置高亮

[2008MBC][甜蜜人生][ 吳娟受 李东旭 鄭普碩 朴是緣 鄭鏮雲][接档绯闻]


剧名:甜蜜人生 / 달콤한 인생
电视台:MBC 周末剧
导演: 金镇民김진민 (MBC 辛旽/狗与狼的时间)
编剧: 郑和岩정하연(MBC 辛旽 中韩-兄弟,你在哪里,张绿水,明成皇后,王和妃)
演员: 吴延秀 李东旭 郑普硕 朴是缘 郑鏮云
集数:24
播放:2008年5月3日
接档:我人生最后的绯闻
官网:
简介:是在四个男女的复杂关系中,讲述人间的欲望与爱的神秘、传统的情剧。








[ 本帖最后由 taurus39 于 2008-4-28 20:04 编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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以下资料感谢韩朝风


배우 오연수가 1년 반 만에 안방 나들이에 나선다.
오연수는 5월 방송 예정된 MBC 주말극 (극본 정하연ㆍ연출 김진민)의 여주인공 윤혜진 역에 발탁됐다. 지난해 1월 MBC 사극  하차 이후 재충전에 시간을 가진 오연수는 오랜만에 현대극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오연수는 극중 현모양처로 살아가다 남편의 외도 후 젊은 남자와 사랑에 빠지게 되는 상반된 캐릭터를 동시에 연기한다. 오연수의 남편과 외도남 역에는 각각 배우 정보석과 이동욱이 캐스팅됐다. 한 제작 관계자는 “오연수는 그 동안 단아하고 우아한 이미지의 연기를 주로 보여줬다. 이번 작품에서는 위기에 처한 중년 부부의 모습을 실감나게 그릴 것이다”고 전했다.
는 미스터리 멜로를 표방하는 드라마다. 네 남녀의 얽히고 설킨 사랑 얘기에 미스터리적 요소를 가미해 새로운 재미를 추구한다. 사극의 새로운 전형을 보여준 MBC 을 만든 김진민 PD와 정하연 작가가 2년 만에 손을 잡아 눈길을 끈다.
오연수 정보석 등이 출연하는 는 오는 5월께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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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nt.QQ.com  2008年01月25日12:08   腾讯娱乐
李东旭时隔两年回归荧屏 出演《甜蜜的人生》

  韩国当红小生时隔两年即将重返韩国荧屏,出演即将于今年5月播出的MBC周末特别企划剧《甜蜜的人生》。该剧将由金振民执导,作家郑河研为该剧执笔。
  李东旭在2006年2月演完《我的女孩》以后就再没有出演过任何的剧作品。如今时隔两年再战荧屏,面对新人辈出的压力和收视率的激烈竞争,李东旭将以崭新的面貌出现在大家眼前。在电视剧《甜蜜的人生》中,李东旭将饰演男一号俊秀,他独自一人去日本旅行,偶然邂逅了吴妍秀饰演的有夫之妇,俊秀对其一见钟情,二人随即展开了一段难以被周围人们接受的恋爱。李东旭在剧中将彻底摆脱掉以往完美男人的形象,与吴妍秀大玩婚外恋。
  据李东旭所在的经纪公司透露,李东旭将在《甜蜜的人生》中实现荧屏形象大变身。从2月开始,李东旭将随剧组飞往日本进行取景拍摄。除了吴秀妍和李东旭之外,、等人气明星也将在剧中出演主要角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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演出者: 劇中名
오연수: 혜진
이동욱:준수
정보석:동원
박시연:다애
정겨운:성구
from http://gall.dcinside.com/list.php?id=mbc_drama&no=168446
鄭糠雲也加盟此劇的演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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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號在日本北海道-小樽拍攝照





'한드' 1주일에 6편 방송…촬영지로도 각광
(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눈축제로 널리 알려진 홋카이도(北海道)가 한류 드라마의 촬영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15일자 마이니치신문은 SBS 드라마 '소금인형'(극본 박언희, 연출 박경렬) 이래 한국 드라마의 로케이션이 이어지고 있으며, MBC 주말특별기획 '달콤한 인생'(극본 정하연, 연출 김진민)도 인기 배우 이동욱과 오연수가 참가한 가운데 14일 오타루(小樽)에서 촬영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5월부터 방영될 '달콤한 인생'은 24회로 제작되며, 도입부에서 오타루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가 전개된다. 오타루는 영화 '러브레터' 촬영지로 이름난 곳으로 홋카이도 서부의 작은 해안도시다.
홋카이도는 민영방송국 3곳이 1주일에 6편의 한국 드라마를 방영하는 등 일본 내에서도 한류 열풍이 뜨거운 곳으로 유명하다.
신문은 또한 "12일 오전에 방영된 3편의 한류 드라마 시청률이 3~4%를 유지하고 있다"고 소개한 뒤 홋카이도 민영방송국 홍보담당자의 말을 빌려 "시청률이 안정적이며 앞으로도 계속 방송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한류 드라마 제작단계부터 일본 방영을 고려해 인기 스타를 기용하려는 움직임도 있다고 덧붙였다.
김진민 PD는 "한국인한테는 일본의 겨울이라고 하면 눈이라는 이미지가 있으며, 눈 하면 홋카이도를 떠올리는데 영화 '러브레터'의 영향이 크다"고 밝혔다.
외국문학에 조예가 깊은 조사이(城西)국제대학의 미즈타 노리코 학장은 "'겨울연가' 등 한류 드라마는 눈과 겨울 장면을 심리묘사의 은유로 사용하는 예가 많다. 눈을 친근하게 여기는 홋카이도 사람들이 공감하기 쉬운 부분이 많을지도 모르겠다"고 분석했다.
로케이션 유치를 추진하고 있는 NPO법인 한일문화교류회의 임상균 전무이사는 "한국의 제작자들도 작품을 일본 팬에게 맞추고 있다. '달콤한 인생'은 일본에서 인기 있는 배우를 기용했으며, 홋카이도 방송국에서도 방송할 가능성이 높다"며 "한국에서 홋카이도의 주목도도 높아지고 있으며, 드라마 제작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url=mailto:gounworld@yna.co.kr]gounworld@yna.co.kr[/url]
from http://gall.dcinside.com/list.php?id=mbc_drama&no=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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圖片再追加幾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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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文版
イ・ドンウク 小樽でドラマ撮影 ファンと交流
韓国の民放MBCの週末ドラマ「甘い人生」の撮影で北海道・小樽を訪れているイ・ドンウクが3月2日、共演のチョン・ギョウンとともにファンミーティングに参加した。
 イ・ドンウクは先月13日に小樽入り。例年より厳しい寒さと大雪の中、連日長時間にわたる撮影を行っている。前日の1日には疲労で病院に運ばれるなど、疲れはピークに達しているはずだが、2時間にわたるファンミーティングでは元気な様子を見せ、ファンを喜ばせた。
ドラマ「甘い人生」で共演するチョン・ギョウン=同
 小樽で撮影されたシーンには日本語のせりふも多かったが、ハングルでふり仮名をふって音から覚えたという。また、屋外でキスシーンを何度も撮影したことについては「人前でキスするなんて普通はできないけれど、演技だから何とも思わない。それよりも寒いので早く終わってほしいということばかり考えていた」とユーモアたっぷりに話した。朝早い撮影が多く、好きな酒も「顔がむくむから飲まなかった」という。
 会場には約360人が訪れた。中には東京や福岡、香港からのファンの姿も。北海道内の参加者の多くはエキストラでドラマにも参加しており、顔見知りになった女性の体調をイ・ドンウクが気遣う場面もあった。
寒さの中のドラマ撮影
チョン・ギョウンは初めての日本訪問。「幸せな女」や「乾パン先生とこんぺいとう」などで注目された若手俳優だが、今ドラマでどんな演技を見せてくれるか楽しみだ。
  同ドラマは韓国で5月スタートの予定。チョン・ギョウン演じる友人が死に、イ・ドンウクがその友人に成り代わる。小樽は序盤の数回分の舞台となり、イ・ドンウクとヒロイン役のオ・ヨンスとの出会いや愛が芽生えるシーンを撮影し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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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文版
이·돈우크 오타루에서 드라마 촬영 팬과 교류
웃는 얼굴을 보이는 이동욱=홋카이도 오타루시내에서 3월 2일, 주최자 제공
 한국의 민방 MBC의 주말 드라마 「단 인생」의 촬영으로 홋카이도·오타루를 방문하고 있는 이·돈우크가 3월 2일, 공동 출연의 정·교운과 함께 팬 미팅에 참가했다.
 이·돈우크는 지난 달 13일에 오타루 방문.예년보다 매서운 추위폭설안, 연일 장시간에 걸치는 촬영을 실시하고 있다.전날의 1일에는 피로로 병원에 옮겨지는 등, 피로는 피크에 이르고 있을 것이지만, 2시간에 걸치는 팬 미팅에서는 건강한 모습을 보이고 팬을 기쁘게 했다.
드라마 「단 인생」으로 공동 출연하는 정·교운= 동
 오타루에서 촬영된 씬에는 일본어의 대사도 많았지만, 한글로 거절해 가명을 거절하고 소리로부터 기억했다고 한다.또, 옥외에서 키스 씬을 몇번이나 촬영했던 것에 대해 「남의 앞에서 키스 하다니 보통은 할 수 없지만, 연기이니까 뭐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그것보다 춥기 때문에 빨리 끝나면 좋겠다고 하는 일만 생각하고 있었다」라고 유머 가득 이야기했다.아침 이르는 촬영이 많아, 좋아하는 술도 「얼굴이 붇기 때문에 마시지 않았다」라고 한다.
 회장에는 약 360명이 방문했다.안에는 도쿄나 후쿠오카, 홍콩으로부터의 팬의 모습도.홋카이도내의 참가자의 상당수는 엑스트라로 드라마에도 참가하고 있어, 아는 사이가 된 여성의 컨디션을 이·돈우크가 염려하는 장면도 있었다
추위안의 드라마 촬영
정·교운은 첫 일본 방문.「행복한 여자」나 「건빵 선생님과 이토우」등에서 주목받은 신진 배우이지만, 지금 드라마로 어떤 연기를 보여 줄까 기다려진다.
  동드라마는 한국에서 5월 스타트의 예정.정·교운 연기하는 친구가 죽어, 이동욱이 그 친구에게 대신한다.오타루는 초반의 몇차례 분의 무대가 되어, 이·돈우크와 히로인역의 오·욘스와의 만남이나 사랑이 싹트는 씬을 촬영하고 있다.
from http://gall.dcinside.com/list.php?id=mbc_drama&no=176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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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增幾位助演名單
김일우

윤현숙

서동원

장영남

from http://blog.daum.net/choheeok/7237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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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甜蜜人生
In日本 O ta ru(오타루)
This is a scene that he(jun su) meet Hyeo jin





from http://gall.dcinside.com/list.php?id=mbc_drama&no=182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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