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KBS '아빠 셋 엄마 하나' 특별출연
尹尚鉉,KBS"三个爸爸一个妈"特别出演
大概看了下 他将扮演宋娜英(柳真)的丈夫,另外文中也提到MBC周末剧"萝卜泡菜"的朱相昱也将在4回后登场

[마이데일리 = 안효은 기자] MBC 주말드라마 '겨울새'에서 마마보이 역을 실감나게 표현해 화제를 모았던 배우 윤상현이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아빠 셋 엄마 하나'에 특별출연한다.
극중
윤상현은 주인공 나영(유진)의 남편 역을 맡아 나영과의 진한 키스신 등 애틋한 멜로연기를 펼치게 된다.
비록 2회에서 사고로 사망하는 역할이기에 출연분량은 많지 않지만, 나영에게 있어 죽음, 싱글맘으로서의 삶, 아기라는 과제를 던져준다는 점에서 비중이 적지 않다.
그러나 윤상현은 극중 비극적인 역할임에도 촬영장에서는 누구보다 코믹한 연기로 세 남자주인공 조현재, 재희, 신성록을 이끌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4회 이후에는 윤상현과 세 남자주인공 이외에도 MBC 주말드라마 '깍두기'에서 킹카 재벌2세로 출연했던 주상욱이 등장, 나영의 마음을 얻으려는 다섯 번째 남자를 연기할 예정이다.
'쾌도 홍길동'의 후속작 '아빠 셋 엄마 하나'는 과부가 된 초보 싱글맘과 그녀의 비명횡사한 남편의 세 친구가 꾸미는 코믹 멜로물로 유진과 조현재, 재희, 신성록이라는 젊은 배우들의 발랄한 멜로연기가 기대되는 작품이다.
[KBS 새 수목드라마 '아빠 셋 엄마 하나'에 출연하는 윤상현. 사진=마이데일리 사진DB]
안효은 기자 [url=mailto:pandol@mydaily.co.kr]
pandol@mydaily.co.kr[/url]
———★ 轉載本站內容請註明出處,韓朝風韓流論壇koreanwind.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