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불참속 드라마제작사-소속사 불화설 휘말렸다 [2007-12-05 08:54:17]
池成不参加电视剧制作发表会 被卷进了电视剧制作公司与其所属公司的纠纷说

[뉴스엔 조은별 기자]
MBC 새 수목드라마 ‘뉴하트’(극본 황은경/연출 박홍균)로 군 제대 후 안방극장에 복귀 신고식을 올리는 배우 지성이 최근 드라마 제작사와 소속사와의 갈등설에 휘말렸다.
지성은 4일 오후 2시 서울 동작구 흑석동 중앙대학교 병원에서 진행된 ‘뉴하트’ 제작발표회에 불참했다. 일반적으로 드라마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들이 모두 참석하는 관례에 비춰볼 때 지성의 불참은 이례적인 일. 게다가 이번 제작발표회는 지성이 2년 반 만에 언론에 모습을 드러내고 팬들에게 인사를 하는 자리인 만큼 그의 불참은 여러모로 의아함을 던져줬다.
이에 드라마 제작진은 초반 지성이 개인적인 용무로 불참했다고 전했으나 이어 말을 바꿔 지성이 ‘뉴하트’ 촬영장의 추위로 컨디션이 좋지 않아 제작발표회에 오던 중 돌아갔다고 불참 사유를 밝혔다.
일각에서는 지성과 드라마 제작사 JS픽쳐스와의 갈등설을 들었다. 지성이 JS픽쳐스와 구두계약만 맺었을 뿐 구체적인 협의가 끝나지 않아 ‘파워싸움’에 밀리지 않기 위해 제작발표회에 불참했다는 것.
지성 소속사 측은 이런 불화설에 대해“노 코멘트”로 일관했다. 지성의 소속사는 4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JS픽쳐스와 매우 사이가 좋은데 언론이 부채질하는 것 같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이어 “구두계약만 맺었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 이미 계약서에 도장까지 다 찍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관계자는 “우리가 제작 발표회에 참석하면 그 쪽(JS픽쳐스)에 받아야 할 것을 받지못할 수도 있다.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여기까지다”라고 덧붙여 묘한 여운을 남겼다.
지성의 불참과 김민정의 지각으로 ‘반쪽’ 제작발표회로 전락할 뻔한 ‘뉴하트’ 제작발표회는 조재현, 박철민, 장현성 등 중견배우들의 고군분투로 유난히 풍성한 이야기거리를 쏟아내며 무사히 마쳤다. 가뜩이나 ‘태왕사신기’ 후속작이라는 부담감을 안고 시작하는 ‘뉴하트’의 출발이 불안해보일 따름이다.
조은별 [url=mailto:mulgae@newsen.com]mulgae@newsen.com[/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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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意如下:
从军队退伍后通过MBC新的水木电视剧 `新心'复归电视剧场的演员池成最近被卷进了电视剧制作公司和其所属公司的纠纷说.
池成没有参加4日下午2点在首尔的中央大学校举行的 `新心'制作发表会.从一般电视剧制作发表会主演演员们全部参加的惯例看来,试映时候池成的不参加的确是情况特殊的事.而且这次制作发表会又因为是池成在时隔2年半时间后的重新复出而具有特殊意义,所以他的不参加引起了大家多方面的质疑.
當時電視劇的制作組初版的說法是池誠因個人的私務所以無法出席,但是接著卻改變說法說池誠在’NEW HEART’拍攝現場太冷因而人身體不舒服,所以在來製作發表會的途中又折回因而無法出席。
有一種說法是池誠和電視劇製作公司JS Pictures捲入糾紛。池誠和JS Pictures僅有口頭契約並沒具體的協議,為了不要拖延’權力爭議’,因為不參加製作發表會。
池誠的經紀公司方面對於這種不和說照常是”無可奉告”。池誠的經紀公司在4日和NEWSen通話時說” 和JS Pictures的關係非常好,這種輿論就好像在挑撥離間一樣。”透露出不滿。又說:”只結口頭契約的事是也是空穴來風。已經簽了契約連印章都蓋了。”
由于池成的不参加和金敏贞的迟到, `新心'制作发表会在以曹在显等中坚演员们的孤军奋斗中结束了. 作为 `*xxxxx*记'的后续作品播出的 `新心'的出发看上去心中没底.
非常感谢SALLY亲提供的翻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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