醫學電視劇復活!'*xxxxx*記'後續 胸部(腔)外科電視劇 推進中
[newsen/2007-09-22 06:59:02]
사극 열풍 지나가면 의학드라마 부활! ‘태사기’ 후속 흉부외과 드라마 추진중

유행은 돌고 돈다고 한다. 올 초 드라마 ‘하얀거탑’과 ‘외과의사 봉달희’로 메디컬 드라마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의학드라마가 올 겨울 다시 시청자들 앞에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MBC는 화제의 드라마 ‘태왕사신기’ 후속으로 흉부외과를 소재로 한 의학드라마를 선보일 계획이다. 연출을 맡은 박홍균 PD는 21일 뉴스엔과의 전화통화에서 “‘태왕사신기’ 후속으로 오는 12월 흉부외과 소재 의학드라마 ‘뉴히트’(가제)를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출자 박홍균 PD는 일일극 ‘얼마나 좋길래’ 이후 1년 만에 메가폰을 잡으며 극본은 ‘전원일기’의 황은경 작가가 집필한다. 현재 주 조연배우 캐스팅 단계에 있으며 구체적인 시놉시스 및 출연진은 추석 이후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올 초 의학 드라마가 한차례 붐을 불러일으킨데다 화제의 드라마 ‘태왕사신기’ 후속으로 방송되는 터라 부담이 클 터지만 박홍균 PD는 “이 드라마의 소재는 ‘흉부외과’ 그 자체다”라고 소개하며 “심장 이식 등 흉부외과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보다 리얼하게 보여줄 생각”이라고 전했다.
요컨대 드라마 ‘하얀거탑’이 병원에서 정치하는 남자들의 이야기를 그렸고 ‘외과의사 봉달희’는 병원을 통해 성장하는 레지던트들의 이야기를 그린 반면 ‘뉴히트’는 흉부외과를 찾게 하는 ‘심장병’ 그 자체를 다룬다는 것이 박 PD의 설명이다.
이미 올 초 선보인 ‘하얀거탑’과 ‘외과의사 봉달희’로 의학드라마를 보는 눈이 높아진 시청자들의 구미를 어떻게 맞출지는 아직 미지수다. 또 이미 한차례 유행을 돈 ‘의학소재’ 역시 신선도가 떨어질 수 있다. 과연 새롭게 선보일 ‘뉴히트’가 어떤 방식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붙잡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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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en.com/news_view. ... 912&code=100100
以上資料轉自"韓朝風",感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