发新话题
打印

[重点讨论] [2007MBC][李祘-正祖大王][李瑞镇 韩智敏][第61集已发布][62集截图及剧情梗概]

本主题由 taurus39 于 2007-12-20 22:14 合并
2007/06/30李炳薰导演
参加MBC特别策划剧“李算”前期见面会

并与观众合影不经同意,谢绝其它转贴)



李炳薰导演在见面会上的发言大意(不经同意,谢绝其它转贴):
翻译:野塘藕花@http://lovers2006.art.topzj.com


各位MBC电视剧《李算》官方俱乐部的影迷们,大家好!

我是今年9月开播的电视剧李算的导演李秉勋。这部电视剧是描写第22代正祖的,正祖的本名叫李算,他是朝鲜时代18世纪末一位非常圣明的君主。
电视剧中有爱情,有梦想,还有正祖热情开创新世界的丰功伟绩,是一部很有意思的电视剧,我们也会尽全力努力拍摄,敬请期待,谢谢!

   

炳薰导演在见面会上的发言录音




李瑞镇.变身正祖大王:


FR DAUM
翻译:绿桃儿@http://lovers2006.art.topzj.com

李瑞镇已经确定出演即将在9月份播放的"正祖大王".

李瑞镇经济公司的相关人员表示"确定会出演,不会有什么变化了,只剩下签约的事宜"并且还表示"会展现给大家一个,到目前为止不曾见过的新面貌"
"正祖大王"是由历史剧名家李炳薰担任导演,打算从正祖的太子时期故事和有人性味面貌的对接点开始展开故事。
===========================

2007년 6월 14일 (목) 09:00   메트로
이서진 정조대왕 된다

사극 ‘이산…’ 주인공 낙점
탤런트 이서진(34)이 정통 사극의 주인공이 된다.
이서진은 오는 9월 방송될 MTV ‘이산-정조대왕’의 주인공 정조 역에 캐스팅됐다. 이서진의 소속사 관계자는 13일 “이변이 없는 한 출연이 확실하다. 계약서를 쓰는 일만 남았다”며 “지금까지 보지 못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다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산-정조대왕’은 사극의 대가 이병훈 PD가 연출을 맡았으며, 정조의 세자 시절 이야기와 인간적인 면모에 초점을 맞춰 극을 전개할 예정이다.
유순호기자 [url=mailto:suno@metroseoul.co.kr]suno@metroseoul.co.kr[/url]
===============================================================

———★ 轉載本站內容請註明出處,韓朝風韓流論壇koreanwind.net ★———

[ 本帖最后由 han520 于 2007-7-27 20:17 编辑 ]


TOP

이서진 “가장 마음에 둔 작품”
李瑞镇,“最用心思的作品”



翻译整理:celine&野塘藕花@http://lovers2006.art.topzj.com
(不经同意,谢绝其它转贴): 





‘이산-정조대왕’서 두번째 사극 도전
在《李算——正祖大王》中第二次挑战历史剧

배우 이서진이 두 번째 사극 도전에 나선다.
지난 2003년에 방송됐던 MBC ‘다모’(이재규 연출, 정형수 극본)에서 좌포청 종사관 황보윤 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력과 카리스마로 단숨에 스타급 배우로 떠올랐던 이서진이 이번에는 조선의 국왕으로 나선 것. 이서진은 오는 10월 초에 방송될 MBC 60부작 ‘이산-정조대왕’(김이영 극본, 이병훈 연출)에서 타이틀 롤인 정조대왕을 연기할 예정이다.
在2003年播出的MBC《茶母》中扮演左捕厅从事官皇甫允一角,凭借出色的演技和人物的超凡魅力一跃成为明星级演员的李瑞镇这一次向着朝鲜的国王迈进了。李瑞镇将在今年10月初播出的MBC60集电视剧《李算——正祖大王》中出演正祖这一主导性角色。
지난해 말 종영한 SBS 수목극 ‘연인’ 이후로 휴식에 들어간 이서진은 현재 운동을 하면서 체력을 관리하고 있다. 그의 한 측근은 “차기작을 검토하던 중 이서진이 가장 마음에 들어했던 작품이라서 선택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특별히 사극을 좋아한 건 아니고, 작품성을 가장 우선 순위에 두고 결정했다”고 전했다.

结束了去年底的'恋人'之后就一直处于休息状态的李瑞镇,现在正通过做运动保持体力.

他的一位工作人员表示"据我所知,在考虑下一部作品的过程中李瑞镇投入了很多心思""不是说特别喜欢历史剧,其实主要还是看到作品本身才做决定的"

한준호 기자
[url=mailto:tongil77@sportsworldi.com]tongil77@sportsworldi.com[/url]

———★ 轉載本站內容請註明出處,韓朝風韓流論壇koreanwind.net ★———


TOP

현대극의 ‘훈남’들, 사극의 제왕 놓고 ‘빅뱅’
现代剧中的“型男”们,转战历史剧帝王“火爆”


翻译整理:野塘藕花@http://lovers2006.art.topzj.com
不经同意,谢绝其它转贴
사극 주인공 세대교체 바람
최수종, 유동근에서 오만석, 김상경으로 이동중  
현대극의 ‘훈남’들이 올 하반기 안방극장에서 ‘사극의 제왕’ 자리를 향해 ‘빅뱅’한다.
现代剧里的“型男”们将在今年下半年的电视剧场中占领“历史剧帝王”的位置引发了“火爆”。

오만석, 이서진, 박정철, 이종수 등 30대 초중반의 남성스타들이 사극의 신메뉴에서 중책을 맡아 ‘대조영’ 최수종, ‘연개소문’ 유동근 등 40,50대 중년배우들이 주도해온 선굵은 카리스마의 영역에 우르르 도전장을 내며 ‘젊은 사극’ 열풍을 견인한다.
吴满锡,李瑞镇,朴正哲,李钟秀等30代初中半年纪的男明星们承担起了历史剧的新名单,接过了“大祚荣”崔秀钟,“渊盖苏文”柳东根等40,50代中年演员们的重担,一齐主动向展现领袖人物超凡魅力的领域发起挑战,引发了“年轻的历史剧”的热浪。

고구려 시대에 시계추를 맞춰 앞다투어 칼과 창이 부딪치는 장대한 이야기를 풀어내온 방송가는 올하반기부터는 사극의 단골 무대인 조선시대로 복귀해 다양하게 ‘왕과 주변의 그들’에게 조명을 가할 예정. 일단 8월20일 출항하는 SBS ‘왕과 나’에서 오만석이 문종부터 연산군까지 여섯명의 임금을 모신 환관 ‘김처선’으로 변신해 사극 주인공의 세대교체 바람을 알린다. 영화 ‘왕의 남자’의 원작인 연극 ‘이’에서 ‘공길’ 역을 맡은 바 있지만 오만석이 사극의 히어로로 안방극장을 누비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KBS 2TV ‘포도밭 사나이’를 통해 시청자들이 새롭게 발견한 ‘훈남’스타로 인기를 누린 오만석은 사극 무대에서도 연기파 ‘젊은 피’의 힘을 보여줄 예정이다.
9월 중순 MBC가 꺼내놓은 사극은 ‘대장금’의 이병훈PD가 연출하는 ‘이산-정조대왕’. 이 드라마에서는 퓨전사극 ‘다모’로 스타덤에 오른 뒤 현대극에서 ‘멜로의 훈남’으로 인기를 누려온 이서진과 ‘코믹 훈남’ 이종수가 쌍두마차를 형성한다. 이서진은 타이틀롤인 ‘이산’역을, 이종수는 어릴적부터 이산에 대한 충성과 우정을 맹세했지만 훗날 연적이 돼 갈등하는 이종수의 오른팔 ‘박대수’ 역을 각각 담당하며 ‘마초’의 에너지가 울끈불끈 솟는 것과 다른 새로운 시각의 사극을 엮어낸다.
9月中旬MBC预定播出导演过史剧《大长今》的李秉勋导演的新作《李算——正祖大王》。在这部剧中,演出《茶母》后跃升为明星并在现代剧中以“爱情型男”形象大受欢迎的李瑞镇和“喜剧型男”李钟秀并驾齐驱。李瑞镇出演“李算”的角色,李钟秀则担当幼年时向李算表示出忠诚和友情而曰后则成为情敌并与其发生了纠纷的“朴大秀”一角,是一部展现出能量和新见解的历史剧。

공교롭게도 비슷한 시기 케이블채널 CGV에서 방송되는 또다른 ‘정조 이야기’인 사극 ‘8일’에서는 ‘내 남자의 여자’의 김상중이 젊은 군주 ‘정조’로 나오는 가운데 ‘푸른 물고기’로 전역을 신고한 박정철이 ‘정약용’ 역으로 사극 무대에 도전한다. 내년 1월부터는 KBS 2TV ‘대왕 세종’에서 김상중이 타이틀롤로 나서 사극의 ‘간판’이 폭넓어졌음을 보여준다.
여성팬들의 높은 지지를 얻고 있는 ‘훈남’들의 카리스마 경쟁이 중장년 남성들이 주도하는 사극의 시청자층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 지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포츠월드 조재원 기자———★ 轉載本站內容請註明出處,韓朝風韓流論壇koreanwind.net ★———


TOP

박상민 김상경 이서진, 사극 '왕좌' 노리는 스타들!
朴尚民、金相庆、李瑞镇,瞄准历史剧“王位”的明星们!
2007-07-02 11:41:44



翻译整理:野塘藕花@http://lovers2006.art.topzj.com
(不经同意,谢绝其它转贴):

[왕 역할로 캐스팅 된 박상민, 김상경, 이서진. 사진=마이데일리 사진DB]
照片:将出演王的朴尚民、金相庆、李瑞镇

[마이데일리 = 임이랑 기자] 방송3사가 '왕'을 소재로 한 정통 사극을 대거 제작하며, 차기작들을 수놓을 '왕'의 얼굴들이 결정됐다. 안방극장의 왕들은 각자의 매력을 뽐내며 진정한 '왕좌'를 겨룰 예정이다.
三家电视台都在大手笔制作以“王”为素材的正统历史剧,让我们来数数已经预定的下一批作品中出演“王”的脸孔。电视剧场中的“王”们将一面自豪于各自的魅力,一面竞争真正的“王位”。
이서진은 MBC 50부작 대하드라마 '이산 정조대왕(극본 김이영, 연출 이병훈)의 정조대왕으로 일찌감치 낙점돼 왕으로의 변신중이다. 정조의 업적이 아닌 세자 시절을 조명해 인간적인 정조의 모습을 보여줄 이 드라마에서 이서진은 정조 연기로 거듭날 계획이다.
李瑞镇出演MBC50集大河电视剧《李算——正祖大王》(剧本金一英,导演李秉勋)中的正祖大王已是板上订钉,将变身为王。该剧着重刻画的不是正祖的业绩而是其太子时期人性化的一面。李瑞镇计划通过正祖的演技复出。
SBS 50부작 월화드라마 '왕과 나(극본 유동윤, 연출 김재형)'에서는 박상민이 성종역에 캐스팅 돼 왕 역할에 도전장을 내민다. 성종의 부인 폐비 윤씨로 출연하는 구혜선과 정현왕후 윤씨로 출연하는 이진과 동시에 부부의 연을 맺는 박상민은 드라마에서 술과 연희, 사냥을 즐기는 왕으로 출연하며, 8월 20일부터 시청자들을 만난다.
朴尚民将在SBS50集的月火剧《王和我》中出演成宗,8月20曰开播。
KBS 기대작 '대왕 세종(극본 윤선주, 연출 김성근)'에서 세종역으로는 김상경이 출연한다. 김상경은 극중 빛나는 문화를 이룩한 세종대왕으로 출연해 한글을 창제하기 위한 세종의 고뇌를 표현한다. '대조영' 후속으로 방송되는 '대왕 세종'은 2008년 1월 방송 예정에 있다.
金相庆将在KBS的期待作《世宗大王》中出演世宗一角,预计继《大祚荣》之后于2008年1月开播。
이 외에도 KBS 2TV 8부작 월화드라마 '한성별곡-정(극본 박진우, 연출 곽정환)'에서는 배우 안내상이 각종 개혁정책을 펴지만 신료들의 반대에 좌절하며 고뇌하는 정조로 캐스팅 됐고, '내 남자의 여자'에서 바람피는 남편으로 등장했던 김상중은 채널 CGV 정조암살 미스터리 드라마 '8일(연출 박종원)'에서 개혁에 앞장선 군주 정조를 연기한다. '한성별곡-정'은 '꽃 찾으러 왔단다' 후속으로 9일 첫방송되며, '8일'은 9월 말 방송예정이다.
눈에 띄게 늘어난 사극에서 이서진, 박상민, 김상경 등은 왕 연기로 진검승부를 한다. 범람하는 '왕'들의 카리스마 전쟁에서 누가 진정한 왕의 카리스마를 보여줄 지 관심을 모은다.
在曰益增多的历史剧中李瑞镇、朴尚民、金相庆将用王的演技来进行真刀实枪的比赛。谁能真正表现出王的领袖人物的超凡魅力聚集了关心。

———★ 轉載本站內容請註明出處,韓朝風韓流論壇koreanwind.net ★———


TOP

하반기 안방극장 ‘조선 사극’ 바람
下半年家庭剧场“朝鲜历史剧”风潮



翻译:
野塘藕花@http://lovers2006.art.topzj.com
不经同意,谢绝其它转贴 
올 하반기 방송사들이 잇따라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사극으로 시청률 경쟁에 나선다. 지난해 이후 ‘주몽’ ‘연개소문’ ‘대조영’ 등 이른바 ‘고구려 사극’이 한꺼번에 쏟아졌던 상황과 비교하면 사극 경쟁의 ‘제2라운드’라고 할 만하다. 고구려 사극이 고대 영웅을 되살리는 것에 집중했다면, 하반기 ‘조선 사극’들은 조선시대 왕들의 삶과 급변하는 당시 시대상, 그리고 왕을 둘러싼 사람들의 내밀한 일상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今年下半年,电视台相继推出以朝鲜时代做为背景的历史剧来加入收视率的竞赛。 与《朱蒙》、《渊盖苏文》、《大祚荣》等所谓“高句丽历史剧”同时争辉的状况相比较的话,历史剧竞赛的“第2轮”到来了。 如果说高句丽历史剧聚焦于让古代英雄复活的话,那么朝鲜历史剧则展现出围绕在王身边的人的神秘却平常的模样。

특히 매력적인 드라마의 소재라고 할 수 있는 정조 시대를 전면에 내세운 드라마들이 많다. KBS 2TV가 9일부터 방송하는 8부작 드라마 ‘한성별곡 - 정(正)’은 정조 시대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연쇄 살인사건을 다룬 미스터리 사극. 정치·사회적 급변기였던 정조 시대가 극의 중심에 선다. 뮤지컬 배우 출신 진이한이 살인사건을 추적하는 실학파 하급 무관 박상규 역을 맡았다. 정조 역은 연기파 배우 안내상이 연기한다.
MBC가 이르면 9월쯤 방송할 ‘이산 - 정조대왕’은 조선시대에선 사회·문화적으로 마지막 ‘르네상스’였던 정조 시대, 그리고 정조의 인간적인 모습에 주목한다.‘허준’, ‘대장금’의 이병훈 PD가 연출을 맡은 이 드라마에서 정조 역은 ‘다모’의 이서진이 맡는다.
MBC预定于9月左右播出的“李算——正祖大王”以朝鲜时代社会文化方面最后的“文艺复兴”的正祖时代,以及正祖人性化的一面引人关注。以《许俊》、《大长今》闻名的李秉勋导演指导该剧,正祖一角由《茶母》中的李瑞镇扮演。

케이블 영화채널인 ‘채널CGV’가 9월 말 내보낼 자체 제작 드라마 ‘8일’도 눈길을 끈다. 정조 암살 미스터리를 그린 이 드라마는 정조가 아버지를 기리기 위해 떠났던 8일간의 ‘화성행차’를 배경으로 개혁파와 수구파의 대립을 묘사한 소설 ‘원행’을 원작으로 했다. 권력을 지키기 위해 정조 암살을 시도하는 보수 벽파, 이를 저지하려는 개혁파 학자 정약용의 대결이 중심 스토리. 정조 역은 김상중이, 정약용 역은 박정철이 맡았다.
이 밖에도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들은 잇따라 시청자들을 찾는다. SBS가 다음 달 20일부터 방송하는 ‘왕과 나’는 조선 문종 때부터 연산군까지 여섯 임금을 섬긴 내시 처선의 파란만장한 삶을 조명한 정통 사극. ‘용의 눈물’ ‘여인천하’의 김재형 PD가 연출을 맡은 화제작이며 뮤지컬 배우 출신 오만석이 주인공을 맡았다.
또 북한 조선중앙텔레비전과 KBS가 만든 남북합작 사극 ‘사육신’(2TV)이 다음 달 초 방송될 예정이며, 김상경 주연의 ‘대왕 세종’(KBS 1TV)도 내년 초 방송을 위해 제작에 들어갔다.
강연곤기자 [url=mailto:kyg@munhwa.com]kyg@munhwa.com[/url]
[Copyright ⓒ 문화일보 & munhw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轉載本站內容請註明出處,韓朝風韓流論壇koreanwind.net ★———


TOP

정조시대 주목하는 드라마들
关注正祖时代的电视剧



翻译整理:野塘藕花
@http://lovers2006.art.topzj.com
(不经同意,谢绝其它转贴): 
[쿠키뉴스] 2007년 07월 04일(수) 오후 04:05 가  가| 이메일| 프린트
[쿠키 문화] 조선시대 개혁군주 정조와 그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드라마들이 잇따라 안방극장을 찾는다.
KBS2 TV는 9일 오후10시 ‘한성별곡-正’을 첫방송한다. 도성(한성)내에서 일어난 연쇄살인사건의 배후를 캐는 세 남녀의 일과 사랑이 큰 줄거리. ‘퓨전사극’을 내세운 이 드라마는 지상파에서는 보기 드물게 100% 사전제작으로 만들어졌다.
연출자 곽정환 PD는 “봉건왕조를 지탱해온 세력과 신흥 세력간 권력투쟁이 난무하던 정조시대는 매력적인 드라마 소재”라며 “정조가 죽기 직전의 정치 상황을 작품에 반영해 극의 속도감과 짜임새를 높였다 ”고 설명했다. 주연배우들이 모두 신선한 마스크라는 점도 눈에 띈다. 서얼 출신의 하급 무관 박상규 역에는 뮤지컬 배우 진이한이 캐스팅됐으며 돈의 힘으로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중인 출신 상인 양만오는 영화 ‘태풍태양’ ‘뚝방전설’의 이천희가 맡았다. 정조 역은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는 연극배우 출신의 안내상이 연기한다.
케이블TV 채널CGV는 9월 말 정조 암살 미스터리를 그린 10부작 ‘8일’을 방송한다. 정조의 화성행차 일정을 배경으로 개혁파와 수구파의 대립을 묘사한 오세영의 소설 ‘원행’을 원작으로 한 작품. 1795년 사도세자의 사갑연(죽은 뒤 맞는 회갑)에 정조가 화성 원행(왕이 궁궐 밖으로 길을 떠나는 것)을 나서자 벽파는 정조 암살을 기도한다. 젊은 학자 정약용은 암살 음모를 저지하기 위해 쿠데타 세력과 두뇌 대결을 펼친다. ‘8일’의 정조는 김상중, 정약용은 박정철이 맡았다.
MBC는 50부작 대하사극 ‘이산-정조대왕’을 준비중이다. 드라마 ‘허준’ ‘대장금’으로 한류열풍을 이끌었던 이병훈 PD의 복귀작이다. 이산은 정조의 본명으로 그동안 정조 시대를 그린 사극이 아버지 사도세자와 할아버지 영조의 갈등을 주로 다뤘다면 이번에는 정조를 오롯이 부각시킬 계획. 특히 재위기간 내내 정적으로부터 끊임없는 위협을 받았지만 탕평책 등 통큰 정치를 펼쳤던 정조의 제왕적 면모를 집중 조명한다. 탤런트 이서진이 타이틀롤을 맡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영조 역에는 중견배우 이순재가 캐스팅됐다.
MBC50集的大河历史剧《李算——正祖大王》正在准备中。该剧是以电视剧《许俊》、《大长今》引导了韩流热风的李秉勋导演的复出作品。李算是正祖的本名,这是一部描写正祖时代的历史剧,爷爷英祖果断地处理了与正祖父亲的纠纷,而让正祖继位,特别是集中体现了尽管正祖在位期间一直受到不间断的威吓,却大力推行不偏不倚的政策巩固了江山的正祖作为帝王的一面。演员李瑞镇承担本剧的主导角色,具有领袖人物超凡魅力的英祖一角由中坚演员李顺载担当。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민호 기자 [url=mailto:aletheia@kmib.co.kr]aletheia@kmib.co.kr[/url]
www.kuk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轉載本站內容請註明出處,韓朝風韓流論壇koreanwind.net ★———


TOP

[AM7]TV 사극 ‘정조 열풍’
电视历
史剧“正祖热潮”


翻译整理:野塘藕花@http://lovers2006.art.topzj.com
(不经同意,谢绝其它转贴):
대선이 다가오면서 TV 드라마도 정치색이 강한 사극들로 변신을 꾀하고 있다. 상반기 사극들이 고구려 영웅을 소재의 큰 중심으로 삼은 반면, 하반기엔 정조 시대를 전면으로 내세우고 있다. 공중파 및 케이블 방송들이 대선 5개월여를 남겨놓고 우연찮게도 개혁 정치의 모델로 꼽히는 정조 스토리를 다루거나 준비중이다.
이같은 방송사의 때아닌 사극 열풍에 대해 갖가지 정치적 해석이 난무하고 있다.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정조의 개혁 이미지를 두고 현정권 이미지와 비슷하다는 ‘옹호론’과 현 정권을 역설적으로 비꼬고 있다는 ‘비판론’이 맞서고 있다. 그러나 각 방송사 제작진들은 “우연의 일치일 뿐, 정치적 의도는 없다’며 과장된 정치적 해석을 경계했다.
◈정조 다룬 사극 ‘봇물’ = 9일 첫 방영된 KBS 2TV ‘한성별곡-正’은 시작부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이쯤 되면 막가자는 거구나…”라는 정조의 발언이 노무현 대통령의 발언을 연상시켰기 때문. ‘한성별곡’은 정조 시대 의문의 연쇄살인사건을 다룬 퓨전 사극. 정조는 이 드라마에서 도읍지 천도 등 개혁정치로 기울어가는 국운을 되살리는 외로운 군주로 나온다.
9월 방영 예정인 MBC ‘이산-정조대왕’은 정조의 인간적인 삶에 초점을 맞춘다. ‘허준’ ‘대장금’의 이병훈 PD가 연출을, ‘다모’의 이서진이 정조 역을 맡아 벌써부터 기대감이 높다.
预定于9月播出的MBC《李算——正祖大王》把焦点放在了正祖有人情味的一生上。《许浚》、《大长今》的李秉勋PD担任导演,《茶母》的李瑞镇出演正祖一角,这部剧的期待值很高。

케이블 방송 채널CGV도 ‘8일’이란 제목으로 정조의 모습을 담아 9월 방영한다. 정조의 8일간 화성 원행(왕이 궁궐 밖으로 길을 떠나는 것)을 배경으로 개혁파와 수구파의 대립을 묘사한 소설 ‘원행’이 원작이다.
◈ 대선 시기와 묘하게 맞아떨어지는 ‘군주 사극’ = 사극, 특히 군주가 중심이 된 사극은 공교롭게도 대선 경쟁이 한창일 때 본격 전개됐다. KBS ‘용의 눈물’(1996년) 방영 때, 15대 대선 주자들은 드라마 속 군주의 이미지를 서로 차용하며 이미지 쇄신에 나섰다.
이번 대선 역시 ‘개혁’과 어울리는 정조의 이미지를 차용하려는 각 후보의 뜨거운 열전도 거세질 전망이다.
SBS가 8월20일 방영하는 ‘왕과 나’는 무려 6명의 군주 이야기를 다룬다. 대선 주자들이 다양하게 군주의 이미지를 써먹을 수 있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문화평론가 김헌식씨는 “공중파를 비롯해 케이블 채널까지 개혁자 ‘정조’의 이미지에 초점을 맞추는 것은 우연의 일치가 아니라 현 정권에 대한 협조를 간접적으로 암시하는 증거”라며 “다만 노골적으로 드러내지 않는다는 점이 과거와는 다른 부분”이라고 말했다.
김고금평기자
[url=mailto:danny@munhwa.com]danny@munhwa.com[/url]
———★ 轉載本站內容請註明出處,韓朝風韓流論壇koreanwind.net ★———


TOP

[/url]
대선 앞두고 군주 드라마 넘실…리더십 빈곤시대 王을 부른다
总统选举下的历史剧
下半年历史剧的关键字是`正祖大王'

2007년 7월 10일 (화) 03:20   [url=http://news.media.daum.net/media/donga/]동아일보

"대선 앞두고 군주 드라마 넘실…리더십 빈곤시대 王을 부른다 "

———★ 轉載本站內容請註明出處,韓朝風韓流論壇koreanwind.net ★———


TOP

사극, 얼굴 골라 보는 맛이 있다
历史剧,挑选的面孔秀色可餐

‘다모’ 이서진 4년만에 출연, ‘북의 여인’ 조명애 연기 관심  
《茶母》李瑞镇4年后拍摄


翻译整理:野塘藕花@http://lovers2006.art.topzj.com
(不经同意,谢绝其它转贴):


  전인화, 김상중, 박정철(왼쪽부터)  
钱忍和,金相中,朴正哲(左起)
[SW뉴스②] 올 하반기부터 광활하게 펼쳐질 사극의 세계에는 어느 때 보다 더 다채로운 얼굴이 가세해 조명을 분산한다.
촬영 기간 및 강도 면에서 연기자들에게 가장 높은 레벨의 노동력을 요구하는 사극은 짧고 화려한 승부를 선호하는 젊은 배우들한테는 기피 장르로 불려왔다. 사극 출연을 결정하는 일은 눈을 딱 감고, 이도 앙 무는 비장한 마음 가짐이 필요한 것에 해당했다.
与以往任何时候相比,今年下半年广阔的历史剧世界中,各式各样的面孔将交相辉映。历史剧拍摄强度大,对演员的体力要求高,因此,喜欢短时间内就能见成效的年轻演员们对历史剧惟恐避之不及,出演历史剧就好象是怀着悲壮的心情一咬牙一跺脚做出的决定。
그러나 갑옷을 걸친 채 우렁찬 함성으로 병사들을 호령하는 무장 중심의 남성 사극에서 벗어나 올 하반기에는 다양한 각도로 과거를 따라잡는 작품이 줄을 이으면서 출연진의 저변도 확대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然而,今年下半年将涌现出多部以身着铠甲雄壮地号令天下为中心的男性历史剧,从多种多样的角度刻划过去的历史,演员阵容的范围也有所扩大。
먼저 퓨전사극 ‘다모’로 스타덤에 올랐지만 이후에는 주로 말랑말랑한 현대극에서 만인의 연인이 돼온 이서진이 ‘대장금’의 이병훈 PD와 손잡고 9월 MBC ‘이산-정조대왕’으로 4년만에 사극에 외출하는 모습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다모’의 황보윤 종사관으로 자신도 아프고 여심도 아프게 건드린 그는 이번엔 왕으로 신분 상승을 맛본다. 타이틀롤 ‘정조대왕’ 역을 맡아 개혁 군주의 사랑과 이상을 표현할 예정. 이서진과 ‘사극 한류의 주역’인 이병훈PD가 만난다는 점도 관심을 낳지만 최근 ‘정조’가 봇물 터지듯 안방극장 곳곳을 장식하고 있다는 측면에서도 이서진이 표현할 ‘정조’상이 흥미를 배가하고 있다. ‘이산-정조대왕’과 비슷한 시기에 케이블채널 CGV가 선보이는 사극 ‘8일’에서는 김상중이 ‘정조’의 옷을 입고, 9일 방송을 시작한 KBS 2TV ‘한성별곡-正’에서는 안내상이 ‘정조’라 불리고 있다.
首先是通过《茶母》跃升为明星之后又在现代剧中展现柔情一面而成为“万人的恋人”的李瑞镇将在9月的MBC《李算——正祖大王》中携手《大长今》的李秉勋导演,4年后再次出演历史剧引人关注。
《茶母》的皇甫允从事官以自身的痛苦牵动了众多女人心,这次他的身份将上升为王,担任正祖大王这一主导性角色,表现改革派帝王的爱情和业绩。尽管李瑞镇和“历史剧韩流主力”李秉勋导演的合作是关注的焦点,最近洪水泛滥一般在电视剧场中多处出现的“正祖”更使得李瑞镇要演出的正祖倍受关注。
将与《李算》同时期在CGV频道播出的历史剧《8曰》中,金相中出演正祖;9曰开始播出的KBS2TV《汉城别曲——正》中安乃胜出演了正祖。
대선시즌과 맞물려 바람직한 ‘리더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와중에 우연인지, 필연인지 조선시대 개혁군주로 불리는 ‘정조’가 동시다발로 재조명을 받고 있는 것이다.
‘여인천하’의 김재형PD가 연출하는 SBS 대하사극 ‘왕과 나’(8월20일 첫 방송)에는 쟁쟁한 사극의 달인들이 똬리를 튼다. ‘포도밭 그 사나이’ 오만석이 문종부터 연산군까지 조선시대 여섯 임금을 섬긴 내시 ‘처선’ 역을 맡아 ‘사극의 젊은 피’를 대표하는 가운데 ‘여인천하’의 전인화, ‘허준’ 전광렬 등이 중책을 담당한다. 전인화는 ‘인수대비’ 역으로 5년만에 사극에 출연해 남편 유동근과 더불어 안방극장 사극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존재임을 보여줄 예정이다. 전광렬은 한명회와 결탁해 권세와 재물을 모두 손에 잡는 정치 내시 ‘조치겸’으로 등장한다.
익숙하고 참신한 연기자들이 시청자의 시선에 포만감을 안겨주는 한편에서는 ‘북의 여인’도 화제의 사극 출연진 목록에 오른다. 다음달 ‘경성스캔들’ 후속으로 KBS 2TV에서 방송되는 24부작 남북합작드라마 ‘사육신’을 통해 국내 휴대폰 광고에도 출연해 낯익은 북한 최고의 무용수인 조명애가 연기하는 모습을 처음 선보인다. 이 드라마에는 조명애 말고도 북한 최고의 선남선녀배우 박성욱과 김련화 등도 나올 예정이라 시청자의 호기심을 듬뿍 자극할 전망이다.
조재원 기자 [url=mailto:otaku@sportsworldi.com]otaku@sportsworldi.com[/url]
———★ 轉載本站內容請註明出處,韓朝風韓流論壇koreanwind.net ★———


TOP

新闻大意
翻译:野塘藕花@http://lovers2006.art.topzj.com
不经同意,谢绝其它转贴 


李钟秀,和李瑞镇在《李算——正祖大王》中的演技对决。
活跃在艺能节目中并表现出多种才艺的演员李钟秀将与李瑞镇展开演技对决。
李钟秀确定出演MBC下半年要播出的《李算——正祖大王》。
李钟秀出演了不久前播放完毕的SBS史剧《渊盖苏文》并表现出了领袖人物的超凡魅力。
因MBC《茶母》一剧而跃升为明星的李瑞镇出演《李算——正祖大王》主人公再次成为话题。
另外,中坚演员李顺载的加盟更为此剧增加了力量和期待值。



이종수, 이서진과 '이산-정조대왕'서 연기대결

———★ 轉載本站內容請註明出處,韓朝風韓流論壇koreanwind.net ★———


TOP

发新话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