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集预告
02
대박의 집에서 쓸쓸한 밤을 보내던 호상은 용기를 내어 첫사랑 남경에게 전화를 하는데, 뜻밖의 초대를 받는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출발하는 호상의(아니, 대박의) 차에 하나가 뛰어든다! 그런데 이 여자, 좀 이상하다. 운명이라고? 사랑한다고?
생의 마지막 여행에 동행하는 기회를 노린 하나는 호상이 첫사랑을 만나러 간다는 말에 김이 팍 샌다. 그런데, 여행지가 하나의 고향... 춘천?
在大博家里凄凉过夜的浩尚 拿出勇气给初恋南景打电话,很意外地受到款待。怀着激动的心情出发了,荷娜从浩尚的(不,是大博的)车里跳出来!可是,这个女人有点奇怪。说什么命运?说什么爱他?
谋划着最后一次的旅行同行的机会的浩尚,是为了见初恋情人而去,听说了这个 荷娜无语(这里看不大懂)。可是旅行目的地是荷娜的故乡。。。春川?
트럭에서 내린 건장한 청년은 정도 밑에서 일하는 고은탁. 경찰이 두려운 호상은 하나를 남겨두고 그대로 내빼는데!
从卡车上下来的健壮的青年正道,在他手下做事的高恩桌。害怕警察的浩尚抛下荷娜撒腿逃跑!
03集预告
3부 :: 호상의 첫 장례 체험기!
3回: 浩尚的初恋的体验记!
불길에서 자신을 구해준 하나가 다시 보이는 호상. 하나가 정도에게 호상이 자신을 구한거라며 감싸기까지 하자 마음에 살짝, 산들바람이 부는 것 같다.
把自己从不幸中解救出来的荷娜,浩尚又看到了她。荷娜心中暗想,浩尚来求自己的话就庇护他,这样的想法在心里悄悄划过(此句可能翻译的不对)
하지만 정신차리지 않으면 그대로 하나와 결혼해야 할지도 모른다! 호상은 일부러 껌딱지라며 하나에게 면박을 주는데, 하나는 아랑곳하지 않고 정말 껌딱지마냥 호상에게 찰싹 붙어다닌다.
但是如果不清醒过来的话,说不定会和荷娜结婚了。
새벽, 정도의 호령에 호상은 비몽사몽으로 트럭에 타는데 도착한 곳은 상가! 시신을 모신 방에 억지로 들어간 호상은 시신도, 정도도 무섭기만 한데 비명과 기절, 실수와 꼼수로 가득한 호상의 첫 장례 체험기!
凌晨,在正道的命令下,浩尚似醒非醒的搭上了火车,居然到了丧家!勉强进入侍奉尸体的房间,浩尚害怕得晕了过去,跌跌撞撞的浩尚的葬礼初体验!